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오늘은 기타큐슈 여행의 중심인 고쿠라구에 위치한 숙소 Ark Blue Hotel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숙박정보]

- 예약처 : 부킹닷컴

- 숙박일자 : 2018. 1. 27 ~ 28 (1박)

- 숙박유형 :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6도미토리, 캡슐형, 지하1층 002번 룸)

- 숙박비용 : 2,700엔(카드 결제 가능)


[숙박후기]

- 위치 : 소위 말해 역세권 또는 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별점 3점 ★☆

☞ 고쿠라역에서 1km, 걸어서 약 13분 내외. 그나마 가까운 정류장은 기타큐슈 모노레일 탄가역 또는 그 아래 위치한 버스정류장! 젊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고쿠라역에선 모두 100엔이면 오는 거리 모노레일/버스 둘 다)

- 시설 : 깔끔함 그리고 각종 시설 완비! 그래서 별점 5점 

☞ 이 곳은 호텔룸(2층 ~ 8층) 그리고 호스텔룸(지하1층 ~ 1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용주방이 1층에 작게 마련되어 있는데다 바로 아래 Ground Floor는 카페로 되어 있어 24시간 개방되어 있습니다.

☞ 또한, 투숙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욕탕(그렇게 크진 않음)이 있습니다. 저는 지하1층에 묵었고 마침 대욕탕도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룸 컨디션 : 일본 특유의 호스텔 느낌처럼 아주 깔끔하고 쾌적한 컨디션 유지. 대신 호스텔에 개인 락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별점 4점 ★☆

- 직원 친절도 : 프론트에서 한국어 가능한 현지인 직원이 있으며, 숙소 안내 정보 또한 한국어로 친절히 제공되고 있습니다. 별점 5점 

- 총평 : 기타큐슈 내 가성비 갑은 개인적으로 아마 여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에서 그리 멀지 않고, 가격 또한 무지하게 저렴하니 1박 정도는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정보]

*슬라이드쇼가 깨져서 재업로드 예정



[위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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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여행지(Location) : 일본 후쿠오카(Japan Fukuoka)


 ㅇ 여행기간(Duration) : 2016. 8. 27 ~ 28 (1박 2일)


 ㅇ 숙소(Accommodation) : 앤드(&) 호스텔(And Hostel), 나카스카와바타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하단 지도 첨부)


 ㅇ 예약금액(Price) : 3,348엔 (1박 6인실 혼성 도미토리)



0. 개요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저는 후쿠오카에 여행을 적잖게 가는 편인데요. (일단 저렴하니까!!)


본 포스트에서는 이번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부킹닷컴(Booking.com)에서 예약을 즐겨 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예약한 앤드 호스텔로 말할거 같으면,


생긴지 얼마 안된 숙소인데다가 예약 당시에는 아예 숙소 사진도 없고, 후기는 1도 없더군요.

(심지어 6인실 도미토리를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미토리 사진을 한번도 볼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림1. 숙소 사진은 심지어 위 캡쳐와 같이 3D 모델링 사진만 있었음.. ㄷㄷ 지금은 실제 사진이 조금 추가되었더군요]


예약은 했지만 슬슬 불안.. 하지만 바람쐬러 가는거라 싼 숙소만 찾던 중 유일하게 남아있던 숙소.


본격적으로 소개 들어갑니다.



1. 숙소 사진 및 레알 후기


1-1. 숙소 외관


 


1층은 호스텔 입구와 함께 바로 옆에 Lounge&Bar가 있습니다.

제가 오후 5시쯤에 갔을때도 이미 손님들이 북적거리더군요. 호스텔 손님일수도 있고, 지나가던 행인일 수도 있구요.


주류와 커피 등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관만 보면 2층건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3층 건물입니다. 쇼핑센터의 천장 뒤에 한층 더 숨어있는 셈이지요.



1-2. 숙소 1층 라운지


 


라운지 전반적으로 조도도 적당하고, 신생이다보니 참 깔끔했습니다. 직접 이용은 못해봤어요.

계산하는 분은 리셉션에서 체크인 도와주던 분.



1-3. 리셉션


 


리셉션 사진입니다. 왜이리 합성같이 보이는진 잘 모르겠지만..;;


입구 바로 앞에 리셉션이 붙어 있는데, 숙소로 올라가는 길이 바로 왼쪽에 작은 문을 통합니다.


리셉션에 사람이 북적거릴 경우 다소 혼잡할 수 있어요. 문 열다 사람 칠 수도 있음.


작은 호스텔이기에 이정도는 뭐^^



1-4. 2층 복도


 


2층이나 3층이나 복도는 대체로 이런 편이고 아주 깔끔합니다. 



1-5. 6인실 도미토리 내부




신설이라 아주 깔끔하고요. 제가 도미토리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일단 다 있었습니다. (꽤나 깐깐함..)

(베드별 전용 커튼, 물품보관함, 전용 전등, 전용 콘센트)


국내 게하도 아주 가끔 가지만, 사실 이정도로 갖춘 곳도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


슬라이드속 풍경은 제 침대에서 보이던 풍경이에요. 모든 침대가 이렇지는 않습니다. 

위치 구조상 아마 제 침대와 저의 위층 침대만 그럴거 같아요.



1-6. 화장실, 샤워실 등


여성 관광객분들이 숙소 선택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실 화장실과 샤워실이에요.

도미토리를 이용했으니 당연히 이 곳도 공용인데요.


일단 아주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편이라 좋습니다.


 


슬라이드 첫 사진은 세면대 그리고 그 뒤로는 화장실 세개가 있구요. (층마다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화장실(?) 사진. (비데도 있어!!!!!)


다음은 샤워실 사진입니다. 비어있는 곳은 아무나 쓰면 되구요. 기본적인 세면도구(바디워시, 샴푸)는 있습니다. 치약은 읎어요.


호스텔 이용하실거면 적어도 타월, 칫솔, 치약은 챙기시길 :)





2. 가격


[그림2. 부킹닷컴 내 캡쳐]


ㅇㅇ가격은 적기 귀찮아서 부킹닷컴 캡쳐(9/4일자)

저는 6베드 혼성에 머물렀어요. 


근데 이렇게 방 종류가 많았나.. -_-;; 이렇게까지 방이 많이 나올 사이즈는 아닌데 하하..


아 그리고 도미토리에 에어컨이 있긴 한데요. 

1층 침대는 약간 덥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2층 침대가 있는 위치에서 에어컨이 나왔습니다.




3. 총평


여행하면서 여러 숙소를 다녀봤는데, 그 중 가성비갑이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별표 쓰고 그런거 안할래요. 일단 위치와 가격은 정말 갑입니다.


가볍에 후쿠오카 올때는 다시 방문할 의향 200% 있습니다. 이정도면 총평 됐죠?



 

[그림3. 부킹닷컴에 얼마나 후기가 없으면 평균평점이 계산 안됨. 첫 후기가 8월 21일 등록. 난 7월 28일에 예약]



4. 찾아가는 길(지도)


숙소는 카와바타 쇼핑센터(Kawabata Shopping Arcade) 안에 위치합니다. 

진짜 쇼핑센터 길거리 안이라서 쌩뚱맞지만 그 안에 숙소가 있음 레알ㅋ


나카스카와바타 5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왼쪽으로 고개를 틀면 쇼핑센터 거리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 방향으로 2블럭(약 200미터)을 걸어가다보면 숙소가 나타납니다.


못 찾을래야 못 찾을 수가 없지롱


쨘-!


 







이상 후쿠오카 앤드호스텔 후기였습니다. by 모리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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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Iceland 2 : Replay"

2년 전 방문한 아이슬란드를 잊을 수 없어 결국 재방문을 하게 된 아이슬란드. 다시 마주하는 아이슬란드는 저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을까요?

약 16일간 홀로 렌트카를 끌고 운전만 4,368km를 하고 주유비만 60만원을 썼다는 그 여행. 그만큼 아이슬란드의 속을 최대한 들여다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다음달(2018.2) 세번째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기간 : 2017.4.10 ~ 4.26 (16일간) 운전거리 : 4368km 촬영기기 : Samsung NX1, GoPro 5 Black, GoPro 4 Black, 3drsolo Drone [영상에 담긴 배경 지역] 1. intro - Patreksfjörður 오로라 2. 00:01 - Jökulsárlón (요쿨살론) 3. 00:02 - Gullfoss (굴포스) 4. 00:04 - Dettifoss (데티포스) 5. 00:05 - Geysir (게이시르) 6. 00:06 - Stokksnes (스톡스네스) 7. 00:07 - Svartifoss (스바르티포스) 8. 00:09 - Hraunfossar (라운포사) 9. 00:10 - Patreksfjörður 일몰 10. 00:11 - Seyðisfjörður 에서 Egilsstaðir 넘어가는 고개 11. 00:12 - Jökulsárlón 을 헤엄치는 물개 12. 00:14 - Kolugljúfur 13. 00:15 - Reynisdrangar (레이니스드랑가) 14. 00:16 - Akureyrarkirkja (아큐레이리 내 교회) 15. 00:18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환형 무지개 16. 00:20 - 서부 아이슬란드 오로라 17. 00:21 - Goðafoss (고다포스) 18. 00:22 - 아큐레이리 하트 신호등 19. 00:23 - 웨스트피요르드 어딘가 20. 00:24 - Diamond Beach (다이아몬드 비치) 21. 00:26 - Vik 시내 전경 22. 00:27 - Fjaðrárgljúfur 협곡 23. 00:28 - Látrabjarg (아이슬란드 최서단) 24. 00:29 - Dynjandi 폭포 뒤 25. 00:32 - Jökulsárlón Ice Beach (다이아몬드 비치 맞은편) 26. 00:34 - Jökulsárlón 27. 00:36 - Skútustaðagígar 28. 00:38 - Sun Voyager 29. 00:41 - Hallgrimskirkja (할그림스키르캬) 30. 00:46 - Kirkjufell (커크주펠) 31. 00:47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32. 00:49 - Harpa (하르파) 타임랩스 33. 00:52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34. 00:57 - 웨스트피요르드 가는 길 35. 00:59 - Dynjandi 36. 01:02 - 웨스트피요르드 바다사자 37. 01:03 - Hellnar 38. 01:07 - Svínafellsjökull (스비나펠스요쿨) 39. 01:09 - Akranes 마을 전경 40. 01:11 - Jökulsárlón (요쿨살론) 오로라 41. 01:13 - Dalvik (달빅) 고래투어 42. 01:15 - Rauðinúpur 43. 01:16 - Dyrhólaey 옆 Black Beach 44. 01:19 - Skógafoss (스코가포스) 45. 01:22 - Hvitserkur (흐빗써커) 46. 01:23 - Strompgljufrafoss 47. 01:26 - Dyrhólaey 48. 01:28 - Reynisdrangar 49. 01:30 - Skógafoss 무지개 50. 01:33 - Solheimasandur Plane Wreck 51. 01:36 - Reynisdrangar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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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모리모리 블로그 개편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17.8.5(토)부터 9(수)까지 카파도키아에서 총 4박을 지냈는데, 매일 다르게 숙박했던 숙소 4개 그리고 벌룬투어 감상을 위해 방문했던 1개의 숙소까지 총 5개를 비교 리뷰해볼까 합니다.


일단 제일 궁금해하실 호텔 내 전망만 갖고 먼저 말씀드리면!

호텔 내에서 일출 때 벌룬투어를 보고 싶으시다! 이럴 땐 아래 호텔 중 1번과 5번을 저의 경험상 최고입니다.



1. Doors of Cappadocia (도어스 오브 카파도키아)

- 가격대 : 디럭스룸(2인) 기준 약 8~9만원선

- 조식 : 개인적으로는 쏘쏘 (참고로 저에게 있어 호텔 조식은 소세지와 스크램블 에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여기선 먹을 수 없습니다.)

- 특장점 : 전망좋은 수영장(인피니트풀 아님) 그리고 전망좋은 공용테라스 보유

- 위치 : 괴레메 중심가에서 아주 멀지만은 않은 위치에 있음


여기서 아침 일출 때 찍은 사진은..☆★







2. Old Town Stone House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

- 가격대 : 스탠다드 트윈룸(2인) 기준 약 4만원선

- 조식 : 개인적으로는 쏘쏘 (조식을 안먹고 일부러 체크아웃 시간인 11시에 맞춰서 체크아웃 하려 했더니, 호텔 주인장이 저를 위해 별도로 한 플레이트(plate) 세팅해놨다며 먹게 되었습니다.

- 특장점 : 호텔 종업원들마다 특히 다 친절한 편이었지만 이 곳의 친절함은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울 정도였음. 사실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에 묵고 다음날 야간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라 시간이 붕 뜬 상태였으나, 버스 탑승때까지 테라스며 와이파이며 자유롭게 이용하며 쉬다가 가라고 할 정도였음

- 위치 : 도어스 오브 카파도키아의 정 반대편에 위치해 있음




3. Travel İnn Cave Hotel (트레블 인 케이브 호텔)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3만원선

- 조식 : 자느라 못먹음

- 특장점 : 이렇다할 특장점은 잘 모르겠음. 에어컨도 없음

- 위치 :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 바로 옆에 있음(일반 평탄한 큰 도로에서 이동시 막판에 급경사가 지므로 캐리어 등 이용시에는 잠깐 불편할 수 있음)

※ 해당 호텔은 구글맵에서 직접 검색하면 위치가 잘못 나옵니다. Old town stone house 바로옆에 위치하며 부킹닷컴에 표기되는 위치가 맞습니다.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글맵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4. Royal Stone Houses (로얄스톤 하우스)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3만원선 (이용한 곳중 가장 저렴)

- 조식 : 자느라 못먹음. 단, 해당 호텔이 벌룬 여행사를 같이 하는지 새벽부터 움직이는 투숙객들이 이미 5시부터 아침식사를 제공받고 있었음.

- 특장점 : 로얄 스톤에 묵고 다음날 새벽 다른 호텔로 벌룬 관람을 위해 이동할 예정이었는데, 호텔 차량으로 무상 이동시켜줄 정도로 친절했음(기본 제공되는 서비스는 아님)

- 위치 : 괴레메 중심가에선 가장 멈. 위치 빼고는 정말 모든게 다 좋음.




5. Traveler's Cave Hotel (트래블러스 케이브 호텔)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8만원선(숙박한 것은 아님)

- 조식 : 숙박을 안했으니 당연히 모름

- 특장점 :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벌룬투어의 뷰는 상당한 수준의 뷰를 자랑함. 특히 카페트 방석 등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 인생샷 용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됨. 다만 중국인 관광객이 상당히 많음.

- 위치 : 걸어가기엔 다소 힘든 위치로 생각됨.


해당 호텔에서 찍은 저의 인생샤앗☆★



 



참고로 저는 이번 여행에서 부킹닷컴의 리워드를 1회 이용해서 15유로를 환급받았습니다. 혹 부킹닷컴을 이용하실 계획이 있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어 예약하시면 비용 절감에 다소 도움이 되실겁니다. 



모든 숙박은 직접 비용을 지불하였으며, 부킹닷컴의 지원 등을 받은 사항이 없는 작성자의 순수 대가 지불 리뷰임을 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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