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오늘은 기타큐슈 여행의 중심인 고쿠라구에 위치한 숙소 Ark Blue Hotel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숙박정보]

- 예약처 : 부킹닷컴

- 숙박일자 : 2018. 1. 27 ~ 28 (1박)

- 숙박유형 :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6도미토리, 캡슐형, 지하1층 002번 룸)

- 숙박비용 : 2,700엔(카드 결제 가능)


[숙박후기]

- 위치 : 소위 말해 역세권 또는 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별점 3점 ★☆

☞ 고쿠라역에서 1km, 걸어서 약 13분 내외. 그나마 가까운 정류장은 기타큐슈 모노레일 탄가역 또는 그 아래 위치한 버스정류장! 젊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고쿠라역에선 모두 100엔이면 오는 거리 모노레일/버스 둘 다)

- 시설 : 깔끔함 그리고 각종 시설 완비! 그래서 별점 5점 

☞ 이 곳은 호텔룸(2층 ~ 8층) 그리고 호스텔룸(지하1층 ~ 1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용주방이 1층에 작게 마련되어 있는데다 바로 아래 Ground Floor는 카페로 되어 있어 24시간 개방되어 있습니다.

☞ 또한, 투숙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욕탕(그렇게 크진 않음)이 있습니다. 저는 지하1층에 묵었고 마침 대욕탕도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룸 컨디션 : 일본 특유의 호스텔 느낌처럼 아주 깔끔하고 쾌적한 컨디션 유지. 대신 호스텔에 개인 락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별점 4점 ★☆

- 직원 친절도 : 프론트에서 한국어 가능한 현지인 직원이 있으며, 숙소 안내 정보 또한 한국어로 친절히 제공되고 있습니다. 별점 5점 

- 총평 : 기타큐슈 내 가성비 갑은 개인적으로 아마 여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에서 그리 멀지 않고, 가격 또한 무지하게 저렴하니 1박 정도는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정보]

*슬라이드쇼가 깨져서 재업로드 예정



[위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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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타큐슈 숙소 후기 : Ark Blue Hotel  (0)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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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모리모리 블로그 개편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진에어에서 반기마다 하는 최대 프로모션인 2018년 상반기 진마켓 포스팅을 하러 왔습니다.

저는 올해 상반기 진마켓 프로모션에도 Pre-Sale에 선정되어 먼저 진마켓 내역을 갖고 왔는데요. (4회 연속 프리세일 선정)

참고로 Pre-Sale에 선정되면, 공식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날짜보다 하루 먼저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정확히는 진마켓+ 라는 특별운임이 오픈되어지는 형태입니다.

프로모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올해 상반기 진마켓에서 판매되는 주요 노선과 운임은 어떤지 그리고 추천여행지를 가볍게 소개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진에어를 통해 일본을 자주 가는 편인데요. 일본노선 중 도쿄를 제외한 후쿠오카, 오사카, 삿포로, 기타큐슈, 오키나와를 이미 수십회 이용했고, 베트남 하노이, 호주 케언즈 항공편을 이용했었습니다.

진에어가 프로모션이어도 좋은 이유는 바로 수화물이 기본 포함인 것도 있는데요! 가격 또한 착하니 할 말 다했지요!

- 일본노선은 여전히 가격이 좋습니다.
- 신규 취항하기 시작한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도 가격이 나쁘진 않네요. 싱가포르에 붙어있으니 일정만 잘 조절하면 싱가폴까지 다녀오는 것도 추천합니다.
- 요즘 날이 추워서인지 동남아가 엄청 땡기는데요. 방콕을 비롯한 여러 지역 가격 나쁘지 않습니다.


공식 프로모션은 1월 30일부터 진행되니 참고하시어 올해도 멋진 여행 기획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진에어 취항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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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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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오늘은 국내 저비용 항공사(LCC : Low Cost Carrier)를 기준으로 취항지, 기재별 특성, 편의성 등 나름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려한 일부 주관적 비교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 승무원의 서비스 퀄리티 등은 이용하신 분들의 판단에 따라 정말 다를 수 있으므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운송면허가 있는 항공사는 FSC에 속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외에도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등이 있습니다. 국제선을 취항하는 곳만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상단 표는 6개 LCC의 기초 자료를 비교한 표이며, 관련 자료를 토대로 아래와 같이 몇가지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모든 내용은 2018년 1월 기준이므로 이후와는 데이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내용을 인천발 기준 항공사로 작성하다보니 에어부산은 적절한 비교가 어려워 제외했습니다.



도전하기 쉬운 여행지 '일본'을 가려면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면 좋을까?

- 국내 저비용항공사 모두 공통적으로 일본에 상당수 취항중입니다. 프로모션 시즌만 잘 노리면 언제든 적당한 비용으로 갈 수 있는 일본!

-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는 이미 대부분 중복 취항중이므로 만약 여기에 질렸다면 각 항공사들이 추가로 취항중인 소도시를 노려볼만하다!

- 특히 일찌감치 소도시 전략을 구사한 에어서울은 구마모토, 나가사키, 다카마쓰, 도야마, 시즈오카, 요나고, 우베, 히로시마 등을 취항중!

- 그 외에도 나고야(제주), 가고시마(제주, 이스타), 미야자키(이스타), 오이타(이스타), 사가(티웨이), 구마모토(티웨이, 에어부산), 마쓰야마(제주항공 단독), 기타큐슈(진에어 단독) 등이 있으니 입맛에 맞게 고르면 될듯!


중화권(홍콩/마카오, 대만 포함) 노선은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면 좋을까?

- 중국 본토의 경우 최근 여러 외교 여파로 인해 수요가 줄어들면서 사실상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 외에는 주력노선으로 운영하는 곳이 없습니다. 양국간 관계 개선이 되면 나중엔 또 상황이 바뀌겠지요?

- 홍콩/마카오의 경우 인천발 기준으로 제주항공(홍콩 일2회, 마카오 주11회), 진에어(각 주7회), 에어서울(각 주7회), 이스타(홍콩 주7회), 티웨이(마카오 주7회) 등 대부분의 항공사가 중복 취항중이라 일본 외에도 저렴하게 가기 좋은 곳 중 하나이지요.

- 대만 노선의 경우 티웨이가 무려 3개 지역(타이페이/가오슝/타이중)을 취항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주항공(타이페이/가오슝), 진에어(타이페이), 이스타(타이페이)가 취항중입니다. 


그렇다면 동남아 노선은 어떨까?

- 동남아 노선의 경우 일본과 같이 상당한 포화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별로 한 번 살펴보면요,

- 태국의 경우 방콕(제주 일2회, 진에어 일2회, 이스타 일2회, 티웨이 주7회), 치앙마이(제주 주7회), 푸켓(진에어 주7회)에 취항중으로 특히 방콕이 상당한 포화상태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적인 여행지가 되었지요 방콕은.

- 필리핀의 경우 마닐라(제주 주7회), 세부(제주 주7회, 진에어 주 21회, 티웨이 주6회), 칼리보(진에어 주7회, 에어서울 주7회), 클라크(진에어 주7회)에 취항중인데 특히 세부 그리고 보라카이가 있는 칼리보가 휴양지로서 가장 선호받는 곳이지요. 항공협정 등에 따르긴 하나 점점 취항이 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 최근 가장 핫한 동남아 여행지는 바로 베트남이 아닐까 싶은데요. 베트남의 경우 하노이(제주 주7회, 진에어 주7회, 이스타 주7회), 다낭(제주 일2회, 진에어 주14회, 이스타 일2회, 티웨이 주11회), 나트랑(제주 주5회), 호치민(제주 주7회, 티웨이 주7회)에 취항중일만큼 정말 너나할 것 없이 베트남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보면 한국인이 없는 여행지를 가고 싶다면 차라리 여기는 피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말레이시아의 경우 코타키나발루(제주 주7회, 진에어 주7회, 이스타 일2회, 에어서울 일1회), 조호르바루(진에어 주2회)에 취항중으로 역시 세계 3대 석양인 코타키나발루는 여전히 핫합니다.

- 라오스의 경우도 취항이 많이 늘었는데요. 비엔티안(제주 주7회, 진에어 주9회, 티웨이 주7회) 취항중이니 여기도 가볼만 하지요.

- 캄보디아의 경우 시엠립(에어서울 주4회)만 취항중인데, 어쩌면 위에서 언급한 동남아 국가들 중 가장 덜 알려진 곳이기에 LCC들이 앞으로 더 노려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

- LCC가 돈을 벌만한 대표적인 노선 중 하나가 역시 동남아인데, 앞으로는 미취항지인 싱가폴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 새로 급부상하는 휴양지 팔라우 등으로 노선이 확충 가능하다면 더욱 밝은 미래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대양주/기타 노선은?

- 대표적인 대양주 노선은 괌 그리고 사이판이 있지요. 괌(제주 일3회, 진에어 주13회, 티웨이 주7회, 에어서울 주5회), 사이판(제주 일2회, 진에어 주 4회, 티웨이 주7회)에도 많은 항공사가 취항중이니 예전만큼 비싸게만 느껴지던 그런 휴양지는 이제 아닙니다.

- 유일하게 블라디보스토크에도 제주항공이 주5회 취항중입니다.


장거리 여행지를 저비용항공사로 가보고 싶다면?

- 현재 기준으로는 유일하게 진에어만이 장거리 노선 투입이 가능한 대형기 B777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하와이 정기노선, 호주 케언즈 부정기노선 운영중)

- 더불어 2019년 동유럽 노선 신설 목표 등을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언급했습니다. (19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20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등)

- 이 외에도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 추후 장거리 노선 확보를 하겠다는 목표를 대외적으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아직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 케언즈 노선을 탑승해본 경험상 지치는게 현실이긴 함(또르르)


그래서 LCC중에 어디가 좋나요?

- 단순히 어디가 좋고 나쁘다를 말하긴 어렵습니다. 몇 가지 관점에서 의견을 내볼까 하는데요.

- 항공기 기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B737 또는 A320이라는 중형기 베이스로 모두 운영하는 반면 진에어만 대형기인 B777을 추가 운영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진에어의 B777이 들어가는 노선이라면 가급적 대형기를 선호하는 편이긴 합니다.

-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어쩌면 고려대상이 될 수는 있겠는데요! 유일하게 LCD가 좌석에 장착된 에어서울은 평균기령이 가장 낮음에 속하고 기체 컨디션 또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진에어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있지만 좌석 LCD에 기반한 것은 아니긴 하지요. 하지만 LCC의 대부분 노선이 2시간 내외을 주력으로 하는만큼 치명적인 사항은 아닙니다.

- 또한 최근에는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도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역/광명역에서 수속이 가능한 곳도 생겼으니 이러한 점을 장점으로도 볼 수는 있겠네요. 다만, 대다수 이용자가 서울/경기권 거주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가고 싶은 곳을 먼저 정하고 이에 맞는 항공사의 프로모션을 노린다던지 하는 정말 뻔~~한 전략이야말로 여러분을 좋은 여행으로 인도할겁니다 :)


※ 자료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피드백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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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모리모리 블로그 개편중입니다.

 



 




 ㅇ 여행지(Location) : 일본 후쿠오카(Japan Fukuoka)


 ㅇ 여행기간(Duration) : 2016. 8. 27 ~ 28 (1박 2일)


 ㅇ 숙소(Accommodation) : 앤드(&) 호스텔(And Hostel), 나카스카와바타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하단 지도 첨부)


 ㅇ 예약금액(Price) : 3,348엔 (1박 6인실 혼성 도미토리)



0. 개요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저는 후쿠오카에 여행을 적잖게 가는 편인데요. (일단 저렴하니까!!)


본 포스트에서는 이번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부킹닷컴(Booking.com)에서 예약을 즐겨 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예약한 앤드 호스텔로 말할거 같으면,


생긴지 얼마 안된 숙소인데다가 예약 당시에는 아예 숙소 사진도 없고, 후기는 1도 없더군요.

(심지어 6인실 도미토리를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미토리 사진을 한번도 볼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림1. 숙소 사진은 심지어 위 캡쳐와 같이 3D 모델링 사진만 있었음.. ㄷㄷ 지금은 실제 사진이 조금 추가되었더군요]


예약은 했지만 슬슬 불안.. 하지만 바람쐬러 가는거라 싼 숙소만 찾던 중 유일하게 남아있던 숙소.


본격적으로 소개 들어갑니다.



1. 숙소 사진 및 레알 후기


1-1. 숙소 외관


 


1층은 호스텔 입구와 함께 바로 옆에 Lounge&Bar가 있습니다.

제가 오후 5시쯤에 갔을때도 이미 손님들이 북적거리더군요. 호스텔 손님일수도 있고, 지나가던 행인일 수도 있구요.


주류와 커피 등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관만 보면 2층건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3층 건물입니다. 쇼핑센터의 천장 뒤에 한층 더 숨어있는 셈이지요.



1-2. 숙소 1층 라운지


 


라운지 전반적으로 조도도 적당하고, 신생이다보니 참 깔끔했습니다. 직접 이용은 못해봤어요.

계산하는 분은 리셉션에서 체크인 도와주던 분.



1-3. 리셉션


 


리셉션 사진입니다. 왜이리 합성같이 보이는진 잘 모르겠지만..;;


입구 바로 앞에 리셉션이 붙어 있는데, 숙소로 올라가는 길이 바로 왼쪽에 작은 문을 통합니다.


리셉션에 사람이 북적거릴 경우 다소 혼잡할 수 있어요. 문 열다 사람 칠 수도 있음.


작은 호스텔이기에 이정도는 뭐^^



1-4. 2층 복도


 


2층이나 3층이나 복도는 대체로 이런 편이고 아주 깔끔합니다. 



1-5. 6인실 도미토리 내부




신설이라 아주 깔끔하고요. 제가 도미토리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일단 다 있었습니다. (꽤나 깐깐함..)

(베드별 전용 커튼, 물품보관함, 전용 전등, 전용 콘센트)


국내 게하도 아주 가끔 가지만, 사실 이정도로 갖춘 곳도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


슬라이드속 풍경은 제 침대에서 보이던 풍경이에요. 모든 침대가 이렇지는 않습니다. 

위치 구조상 아마 제 침대와 저의 위층 침대만 그럴거 같아요.



1-6. 화장실, 샤워실 등


여성 관광객분들이 숙소 선택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실 화장실과 샤워실이에요.

도미토리를 이용했으니 당연히 이 곳도 공용인데요.


일단 아주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편이라 좋습니다.


 


슬라이드 첫 사진은 세면대 그리고 그 뒤로는 화장실 세개가 있구요. (층마다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화장실(?) 사진. (비데도 있어!!!!!)


다음은 샤워실 사진입니다. 비어있는 곳은 아무나 쓰면 되구요. 기본적인 세면도구(바디워시, 샴푸)는 있습니다. 치약은 읎어요.


호스텔 이용하실거면 적어도 타월, 칫솔, 치약은 챙기시길 :)





2. 가격


[그림2. 부킹닷컴 내 캡쳐]


ㅇㅇ가격은 적기 귀찮아서 부킹닷컴 캡쳐(9/4일자)

저는 6베드 혼성에 머물렀어요. 


근데 이렇게 방 종류가 많았나.. -_-;; 이렇게까지 방이 많이 나올 사이즈는 아닌데 하하..


아 그리고 도미토리에 에어컨이 있긴 한데요. 

1층 침대는 약간 덥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2층 침대가 있는 위치에서 에어컨이 나왔습니다.




3. 총평


여행하면서 여러 숙소를 다녀봤는데, 그 중 가성비갑이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별표 쓰고 그런거 안할래요. 일단 위치와 가격은 정말 갑입니다.


가볍에 후쿠오카 올때는 다시 방문할 의향 200% 있습니다. 이정도면 총평 됐죠?



 

[그림3. 부킹닷컴에 얼마나 후기가 없으면 평균평점이 계산 안됨. 첫 후기가 8월 21일 등록. 난 7월 28일에 예약]



4. 찾아가는 길(지도)


숙소는 카와바타 쇼핑센터(Kawabata Shopping Arcade) 안에 위치합니다. 

진짜 쇼핑센터 길거리 안이라서 쌩뚱맞지만 그 안에 숙소가 있음 레알ㅋ


나카스카와바타 5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왼쪽으로 고개를 틀면 쇼핑센터 거리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 방향으로 2블럭(약 200미터)을 걸어가다보면 숙소가 나타납니다.


못 찾을래야 못 찾을 수가 없지롱


쨘-!


 







이상 후쿠오카 앤드호스텔 후기였습니다. by 모리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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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Iceland 2 : Replay"

2년 전 방문한 아이슬란드를 잊을 수 없어 결국 재방문을 하게 된 아이슬란드. 다시 마주하는 아이슬란드는 저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을까요?

약 16일간 홀로 렌트카를 끌고 운전만 4,368km를 하고 주유비만 60만원을 썼다는 그 여행. 그만큼 아이슬란드의 속을 최대한 들여다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다음달(2018.2) 세번째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기간 : 2017.4.10 ~ 4.26 (16일간) 운전거리 : 4368km 촬영기기 : Samsung NX1, GoPro 5 Black, GoPro 4 Black, 3drsolo Drone [영상에 담긴 배경 지역] 1. intro - Patreksfjörður 오로라 2. 00:01 - Jökulsárlón (요쿨살론) 3. 00:02 - Gullfoss (굴포스) 4. 00:04 - Dettifoss (데티포스) 5. 00:05 - Geysir (게이시르) 6. 00:06 - Stokksnes (스톡스네스) 7. 00:07 - Svartifoss (스바르티포스) 8. 00:09 - Hraunfossar (라운포사) 9. 00:10 - Patreksfjörður 일몰 10. 00:11 - Seyðisfjörður 에서 Egilsstaðir 넘어가는 고개 11. 00:12 - Jökulsárlón 을 헤엄치는 물개 12. 00:14 - Kolugljúfur 13. 00:15 - Reynisdrangar (레이니스드랑가) 14. 00:16 - Akureyrarkirkja (아큐레이리 내 교회) 15. 00:18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환형 무지개 16. 00:20 - 서부 아이슬란드 오로라 17. 00:21 - Goðafoss (고다포스) 18. 00:22 - 아큐레이리 하트 신호등 19. 00:23 - 웨스트피요르드 어딘가 20. 00:24 - Diamond Beach (다이아몬드 비치) 21. 00:26 - Vik 시내 전경 22. 00:27 - Fjaðrárgljúfur 협곡 23. 00:28 - Látrabjarg (아이슬란드 최서단) 24. 00:29 - Dynjandi 폭포 뒤 25. 00:32 - Jökulsárlón Ice Beach (다이아몬드 비치 맞은편) 26. 00:34 - Jökulsárlón 27. 00:36 - Skútustaðagígar 28. 00:38 - Sun Voyager 29. 00:41 - Hallgrimskirkja (할그림스키르캬) 30. 00:46 - Kirkjufell (커크주펠) 31. 00:47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32. 00:49 - Harpa (하르파) 타임랩스 33. 00:52 - Seljalandsfoss (셀라란드포스) 34. 00:57 - 웨스트피요르드 가는 길 35. 00:59 - Dynjandi 36. 01:02 - 웨스트피요르드 바다사자 37. 01:03 - Hellnar 38. 01:07 - Svínafellsjökull (스비나펠스요쿨) 39. 01:09 - Akranes 마을 전경 40. 01:11 - Jökulsárlón (요쿨살론) 오로라 41. 01:13 - Dalvik (달빅) 고래투어 42. 01:15 - Rauðinúpur 43. 01:16 - Dyrhólaey 옆 Black Beach 44. 01:19 - Skógafoss (스코가포스) 45. 01:22 - Hvitserkur (흐빗써커) 46. 01:23 - Strompgljufrafoss 47. 01:26 - Dyrhólaey 48. 01:28 - Reynisdrangar 49. 01:30 - Skógafoss 무지개 50. 01:33 - Solheimasandur Plane Wreck 51. 01:36 - Reynisdrangar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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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모리모리 블로그 개편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드론이 활성화되면서 국내를 비롯 해외에서도 이미 많은 유저가 생겨났고, 안전장치 또한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가별로 비슷한 규제 외에도 좀 더 엄격한 규제가 있는 케이스 또한 상당한데요. 이런 엄격한 상황속에서 드론 비행 중 적발되었을 때 "처음이라 몰랐다" 라는 것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국내외 어디를 가더라도 드론을 띄울 목적이 있다면 사전에 항상 그 나라의 법과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중 미국 본토를 비롯하여 괌, 사이판 등 미국령으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여행에 있어 드론을 지참하시는 분들 또한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다만 미국 내에서는 미 연방항공청에 등록하지 않은 드론이 함부로 비행했다가 걸릴 경우 그에 따른 책임 또한 따라야 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본 포스팅에서 소개할 내용은 '미국 내에서 드론 비행 전 필요한 기체 등록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진 드론을 미국에 가져갈때도 등록을 해야해?? 라는 궁금증이 먼저 생기지 않으시나요?


답은 간단합니다. 외국인도 예외사항 없습니다.


You need to register your aircraft if it weighs between 0.55 lbs.(250 grams) and up to 55 lbs. (25 kg) and you are not flying under the Special Rule for Model Aircraft. - 미 연방항공청 출처


250g에서 25kg 사이의 드론은 등록을 해야하며, 참고로 DJI의 스파크 무게는 300g이니 이정도면 말 다했죠?




1. 미 연방항공청 sUAS(Small Unmanned Aircraft System) 등록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초기화면에 보이는 'Register'를 클릭합니다.

 




3. 계정 등록을 위한 본인의 이메일주소, 비밀번호(길이 8자 이상,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포함)를 기재하여 Create Account를 클릭합니다.




4. 등록했던 이메일로 수신 된 메일을 접속하여 계정을 Activate합니다. (메일 내 링크 클릭)



5. 팝업창의 동의(I Agree) 버튼을 누르고 최초 기재한 정보로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6. 계정 타입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일반적인 여행자 및 방문자들은 'Model Aircraft'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비상업용 목적에 해당'





7. 조종자의 프로필을 입력합니다. 드론 정보 등을 기재하는 사항은 별도로 없습니다.





8. 정보 입력이 완료되면 안전 가이드에 먼저 동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숙지하세요!





9. 결제 정보를 입력합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3년간의 등록 비용에 총 미화 5달러가 소모됩니다.







10. 등록이 완료되면 기체 등록번호가 발부되며(모자이크 처리하였음) 관련 정보는 최초 가입한 메일로도 수신되어집니다.


등록 정보를 운용중인 기체에도 잘 표기(스티커로 부착)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됩니다.





이상 미국에서의 드론 비행을 위한 사전 등록 절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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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리 준모리

모리모리 블로그 개편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17.8.5(토)부터 9(수)까지 카파도키아에서 총 4박을 지냈는데, 매일 다르게 숙박했던 숙소 4개 그리고 벌룬투어 감상을 위해 방문했던 1개의 숙소까지 총 5개를 비교 리뷰해볼까 합니다.


일단 제일 궁금해하실 호텔 내 전망만 갖고 먼저 말씀드리면!

호텔 내에서 일출 때 벌룬투어를 보고 싶으시다! 이럴 땐 아래 호텔 중 1번과 5번을 저의 경험상 최고입니다.



1. Doors of Cappadocia (도어스 오브 카파도키아)

- 가격대 : 디럭스룸(2인) 기준 약 8~9만원선

- 조식 : 개인적으로는 쏘쏘 (참고로 저에게 있어 호텔 조식은 소세지와 스크램블 에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여기선 먹을 수 없습니다.)

- 특장점 : 전망좋은 수영장(인피니트풀 아님) 그리고 전망좋은 공용테라스 보유

- 위치 : 괴레메 중심가에서 아주 멀지만은 않은 위치에 있음


여기서 아침 일출 때 찍은 사진은..☆★







2. Old Town Stone House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

- 가격대 : 스탠다드 트윈룸(2인) 기준 약 4만원선

- 조식 : 개인적으로는 쏘쏘 (조식을 안먹고 일부러 체크아웃 시간인 11시에 맞춰서 체크아웃 하려 했더니, 호텔 주인장이 저를 위해 별도로 한 플레이트(plate) 세팅해놨다며 먹게 되었습니다.

- 특장점 : 호텔 종업원들마다 특히 다 친절한 편이었지만 이 곳의 친절함은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울 정도였음. 사실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에 묵고 다음날 야간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라 시간이 붕 뜬 상태였으나, 버스 탑승때까지 테라스며 와이파이며 자유롭게 이용하며 쉬다가 가라고 할 정도였음

- 위치 : 도어스 오브 카파도키아의 정 반대편에 위치해 있음




3. Travel İnn Cave Hotel (트레블 인 케이브 호텔)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3만원선

- 조식 : 자느라 못먹음

- 특장점 : 이렇다할 특장점은 잘 모르겠음. 에어컨도 없음

- 위치 : 올드타운 스톤 하우스 바로 옆에 있음(일반 평탄한 큰 도로에서 이동시 막판에 급경사가 지므로 캐리어 등 이용시에는 잠깐 불편할 수 있음)

※ 해당 호텔은 구글맵에서 직접 검색하면 위치가 잘못 나옵니다. Old town stone house 바로옆에 위치하며 부킹닷컴에 표기되는 위치가 맞습니다.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글맵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4. Royal Stone Houses (로얄스톤 하우스)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3만원선 (이용한 곳중 가장 저렴)

- 조식 : 자느라 못먹음. 단, 해당 호텔이 벌룬 여행사를 같이 하는지 새벽부터 움직이는 투숙객들이 이미 5시부터 아침식사를 제공받고 있었음.

- 특장점 : 로얄 스톤에 묵고 다음날 새벽 다른 호텔로 벌룬 관람을 위해 이동할 예정이었는데, 호텔 차량으로 무상 이동시켜줄 정도로 친절했음(기본 제공되는 서비스는 아님)

- 위치 : 괴레메 중심가에선 가장 멈. 위치 빼고는 정말 모든게 다 좋음.




5. Traveler's Cave Hotel (트래블러스 케이브 호텔)

- 가격대 : 더블룸 기준 약 8만원선(숙박한 것은 아님)

- 조식 : 숙박을 안했으니 당연히 모름

- 특장점 :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벌룬투어의 뷰는 상당한 수준의 뷰를 자랑함. 특히 카페트 방석 등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 인생샷 용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됨. 다만 중국인 관광객이 상당히 많음.

- 위치 : 걸어가기엔 다소 힘든 위치로 생각됨.


해당 호텔에서 찍은 저의 인생샤앗☆★



 



참고로 저는 이번 여행에서 부킹닷컴의 리워드를 1회 이용해서 15유로를 환급받았습니다. 혹 부킹닷컴을 이용하실 계획이 있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어 예약하시면 비용 절감에 다소 도움이 되실겁니다. 



모든 숙박은 직접 비용을 지불하였으며, 부킹닷컴의 지원 등을 받은 사항이 없는 작성자의 순수 대가 지불 리뷰임을 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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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리모리입니다.


오늘은 겨울용 방한 촬영장갑인 KSG15 개봉기를 작성해봅니다.

이 제품은 이미 카메라 액서세리 전문업체로 잘 알려져 있는 매틴(Matin)에서 만든 제품인데요.


구입하게 된 계기로 언제나 드론 촬영을 많이 하는 저로서는 조종기 컨트롤을 위해 고생하는 제 손을 보호할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검색끝에 발견한 제품이 바로

'KSG15 by Matin'


일단 바로 제품 사진부터 볼까요? 

(사진1 : 제품 풀 샷)


사이즈는 3가지(M/L/XL)가 존재하며, 색상은 회색인 제품입니다.


사실 장갑이 너무 두꺼우면 카메라든 드론 조종기든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둔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기존에는 유O클로에서 만원대에 파는 스마트폰터치 되는 기본 장갑을 쓰긴 했습니다만, 말그대로 기본 장갑 기능에 충실한 녀석일뿐 조금 더 스마트?하고 기능성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죠.


그렇게 검색해본 적합한 제품이 바로 KSG15!


(사진2 : 제품 착샷)


▣ 일단 생각보다는 저렴한 가격대를 보고 바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가격대가 별이 다섯개  (2018년 1월 기준 최저가 2만4천원대에 형성중!)

▣ 저는 남성치곤 손이 작은편이라 M사이즈를 했는데 정말 제 손에 맞게 만든거마냥 딱 맞고 만족도가 별이 다섯개

▣ 손바닥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논슬립 패드가 있고, 

    손목은 밴드형태로 되어 있어 바람을 막아주고, 

    한쪽만 분실 방지를 위해 장갑 사이엔 버클도 있고(양쪽 한번에 잃어버릴 수도 있는 점은 있음),

    엄지와 검지는 터치가 가능하게 분리 구간이 있어 제품 기능성 별이 다섯개 ★★★★★





이래저래 참 만족스러운 제품 간만에 겟한 것 같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겨울 촬영 한 번 가보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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